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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3 21:37
23살여자가 29살남자한테 다가가는법
 글쓴이 : 냐지뷰킈46
조회 : 13  

처음사연부터 말씀드리자면 10개월 전쯤에 남자분이 제번호를 따가셨습니다 번호를따갔다기보다는 제가 편의점에서 음료수를사서나오는데 차를타고오다가 저를보았고 한참말을걸까 말까망설였다하다고 하더군요 그때도 그냥자기가어떤사람이고 부담스럽지않으면 여기로연락해돌라해서 명함만주셨습니다. 솔직히 그때 저도 좀외롭기도했고 스타일도 괜찮으셔서 연락을하다가 (저는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얼마안됨) 전남자친구에대한마음도 정리가안됫고 막상 썸?을타보니 그냥 아무의미도 없다고 생각되어 제가자연스럽게 읽씹을 하였고 연락이끊겼습니다.그런데 10개월이지나고 전남친에 대한 마음도 어느정도 정리가되었고 아이러니하게도 그분이 자꾸떠올랐습니다 마지막에 만났을때 그 눈빛이 자꾸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염치없지만 연락해보게되었고 잘지내냐묻더군요 그런데 이것도 제가 술이진탕취해서 전화를하게되었고 그때가 새벽한시였습니다..그분과 제집이 가까워그분이 잠깐나오게되었고 제가술취하면 정말쓸데없이솔직합니다..다음날이 되었는데 제가한말들이 하나하나떠오르는데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ㅜ 사실 그때전남친을못잊어서 연락을안햇다. 그리고 그분이저한테 이것저것물으셨는데 다음날생각해보니 저에대해 의구심?을가지시고 이것저것물어보신거같더라구요 솔직히 연락끊긴 썸녀가 10개월만에술먹고 새벽한시에 나오라는게 남녀바껴도참황당하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저한테 이상형얘기도 물엇엇는데 그분이 나는해당하는게하나도없네 ㅎ 근데왜다시연락했지 부터해서 전남친얘기도계속하고 (내용이다기억이안나요 전남친이랑은 다시잘해보고싶은생각 일도없음)그런데 그날봤는데 제가좀금사빠기질도있지만 정말 너무좋은겁니다 뭐라해야되지 설레고 사람이 그냥 멋있고 그냥 사람이사람좋은데 이유없다고 끌리는거요...그래서 다음날연락했는데 그분이 현재다니는회사에서 삼성으로 이직준비중이라서 자소서부터 이것저것바쁘더군요......참고로저는 그냥대학생 23살이고 그분은 29살이십니다..근데 답이너무느리고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술마시고 정떨어질말을 너무많이해서 나에대한관심도가 많이떨어졌구나 싶을정도로 답간격이 넓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카톡을보냈는데요 이렇게 왔습니다..이남자 지금마음은 뭘까요 이상황에서 제가어떻게해야 최고의답이되고 최소 민폐였던여자로는안남을까요 ㅎ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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