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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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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가비갸켜11
조회 : 2  
안녕하세요^-^ 고3열아홉 살, 곧 스무 살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 여쭤보려고 글을 씁니다. 많은 고민 끝의 내린 결정입니다, 한심스럽고 불안해 보이는 마음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제 목표가 과정이 어떤지 말씀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제 장래희망은 시사, 다큐 방송작가입니다."그것이 알고싶다", "EBS다큐"등의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한 부분의 영향을 끼치고 싶은 게 제 목표거든요! 코피 나는 열정을 내뿜고 싶습니다! 그렇게 저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방송작가와 어울리는 과는 무엇이 있을까, 어느 대학을 가야 할까. 그렇게 고등학교 1학년 때 본격적으로 대학을 알아봤고, 고등학교 2학년 때 들어서야 대학교와 학과를 정할 수 있었어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 창작학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방송작가는 글을 잘 써야 되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었지만 사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도 좋아했기 때문에 문예 창작학과를 결정한 데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어요. 문예창작학과를 가려면 실기와 비실기제도를 선택해야 했지만 내신등급이 그럭저럭이었고, 입시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독학을 하다가 온라인 문창과 음성통화 과외를 알아봤고, 고등학교 3학년 3월부터 과외를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소설적 구성의 짧은 콩트를 써가는 게 힘들었지만 당연히! 해야 했고 7월 말까지 달리고 있었습니다. 소설을 읽고 또래 친구들과 토론을 하고 , 글을 쓰고 재미보다는 해야 하기 때문에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공부, 예체능 입시 준비를 재미있어서 하실까요?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아이 같은 투정이란 걸 알기 때문에 계속 계속했습니다. 대학을 가야 하기 때문에요! 그러다 "kbs 구성작가협의회" 라는 방송작가 사이트에서 자유게시판에 있는 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고졸은 뽑아주냐 와 비슷한 질문의 글이었습니다. 현직 방송작가분들의 댓글은 대학이라는 곳에서 연애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해보아라. 이것이 너의 아이디어 능력, 구성 능력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맞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 뒤로 저는 방송작가는 어떻게 되고 어떤 직업인지 알아보는 것보다 방송작가는 꼭 대학을 가야 하냐를 검색했습니다. 상당히 이기적인 생각 같으시죠? TT 그렇게 엄청난 검색과 책을 통해서 내린 질문의 답은 방송작가는 고졸도 많고, 대학을 다닌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대학을 가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저는요, 대학을 가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연애를 하고 알바를 해서 여행을 가보라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여유롭게라는 뜻이 절대 아니지만, 저는 제가 잘 알기 때문에 학교생활과 등록금이 어렵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과외비도 제가 알바를 하면서 냈었어요! 부모님께 죄송했거든요 상당히 비싸버렸어요!
여러분 저는 대학을 안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능성이 없어서 때려치웠다고 생각하시겠죠?! 희망은 있었습니다! 글 잘 쓴다는 소리를 하셨었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어요. 이대로만 한다면요! 평소에 책 읽는 걸 좋아해서였을 겁니다! 하지만 문예 창작학과라는 과외가 아닌 정말 배우고 싶은 게 있었습니다. 영어를 , 중국어 능통하게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세계를 알 수 있는 다큐 방송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 말입니다. 평소에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제대로 코피나 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묵혀두고 있었지만 대학을 합격하기 위해서 글을 써서 입시 준비를 준비하는 행위를 하는 게 아까웠어요. 몰래몰래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요, 대학을 가서 등록금을 내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분명 얻는 게 많은 건 알고 있지만요! 하지만 그 등록금은 .. 학자금 대출을 생각해도 나중이 저에겐 커다란 돌덩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을 가지 않아도 얻는 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무 살 자취를 하고, 평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내고 반은 언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학원도 다니고, 몇몇 개의 컴퓨터 자격증도 따가면서요. 그렇게 22살에는 북경으로 어학연수도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따끔하게, 조금은 따뜻하게 충고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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