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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6 19:29
정품비아그라구매:: https://viagra2.net/ 같이 일 하는 사장님이 너무 짜증나요 정품비아그라구매:: https://viagra2.net/
 글쓴이 : 가비갸켜11
조회 : 6  
같이 일 한지 두달정도 된 사장님과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일을 하면 할수록 은근히 짜증나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근데 이게 사장님이랑 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건지..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건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직업 비하
제가 다니는 과는 유아교육과인데 사장님도 아십니다. 어느 날 저보고 자기는 유치원 교사, 원장을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유가 애들을 돈으로 본다고 하던데 전 진심으로 이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는데 자존심이 상하더리고요

2. 은근히 짜증내는 말투
저한테 은근히 짜증을 냅니다. 메뉴를 잘못찍어서 바로 고치려고 포스기쪽으로 갔는데 저보고 왜!! 이렇게 성질을 내고, 할아버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손님 대응을 하기 더 수월하다고 느끼는지 비켜봐봐 이렇게 말을 하는데 되게 기분 나쁘게 말을 합니다.
그리고 알바한지 얼마 안 됐을 때 밥을 공기밥에 적정량 푸는게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보더니 아르바이트생들은 왜이렇게 밥을 푸는 걸 못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뭐라고 합니다. 은근히 짜증내는 말투는 셀 수가 없어서 조금만 적겠습니다.

3. 2000원 빵구가..
근무하는 이틀중 하루는 새로 오신 매니저님과 그다음날에 사장님과 일을 합니다. 다음날 제가 출근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는데 받아주질 않았습니다. 기분이 안 좋으셔서 그런가 싶어 머리 자르셨네요? 라고 이따가 말을 걸었는데 또 무시하셨습니다.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갔지만 그냥 일을 했습니다. 그 후 사장님이 저보고 포스기 앞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겉으론 친절한 말투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항상 뒤에서 욕해서 사장님의 착한척 말투는 믿지않지만 어쨌든 친절한 말투로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어제 메뉴를 홀 손님인데 잘못 찍어 배달 금액으로 찍어 손님에게 이천원 물어줬다고 말을 하는데 ...압니다 이천원도 돈이라는 거.. 근데 저는 계산을 어제 하지도 않았고 포스기로 배달 업무를 보는 건 매니저님 입니다..그 부분은 홀 메뉴와 떨어져 있어서 제가 할 가능성이 적고요 그리고 심지어 바쁘지도 않고 전 포스기 실수를 첫날 빼고 한적도 없을 뿐더러 그런 실수는 저보다 적게 근무한 매니저님이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제가 한 것 같다고 생각하시니 저의 인사를 무시한거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 겁니다.

4. 은근히 저에게 미루는 일 처리 방식
저희 가게는 설겆이를 하고 뜨겁게 소독된 그릇을 저와 사장님이 다시 정리를 하는 데요 동선을 위하여 제가 컵, 앞접시를 정리하고 나머지는 사장님이 정리를 하십니다. 그런데 정리할 게 나오면 도와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습니다. 핸드폰 하느라요..어쩔 땐 소독된 그릇이 나오고 저는 홀을 닦고 있었는데 전 그래도 다 하실 줄 알았어요 그거 하는데 30초도 안 걸리거든요 근데 돌아왔더니 제건 남겨두신겁니다. 뭔가 어떻게든 일을 부리고 싶어서 그런건가 싶더라고요


기억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못해봐서 사장님의 행동들을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충분히 기분나쁠만한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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