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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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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가비갸켜11
조회 : 11  

옴넥 오넥(Omnec Onec)이 전하는 메시지

 

 

 

 

옴넥 오넥 (Omnec Onec): 1955년 금성에서 UFO로 지구에 왔으며, 자신의 본래의 신분을 숨긴 채 미국에서 7세에 교통사로고 죽은 "쉴라(Sheila)"라는 여자아이의 이름을 대신 사용하여 살아왔다. 현재 인간남성과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이 있고, 현재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돌며 금성의 지혜와 정보를 전하고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영혼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라고 스스로 자문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많은 생각들이 있을수 있다. 지구에는 사람들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자아에 관한 개념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사는 곳이 금성이든 지구이든, 아니면 어떤 은하에 존재하는 다른 행성에서든 모든 존재들의 삶에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이 자아개념이다.

 

 

여러분들의 참 자아(眞我)가 무엇이며, 누구인지를 완전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성장해가는 것이 이 물질우주와 다른 여러 우주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 목적인 것이다. 한 개인이 셀수 없이 많은 생을 살아가면서 얻게 되는 모든 체험을 통해 완전한 자각(自覺)과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행성에 존재하는 모든 개인들은 하나의 영혼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혼은 자각(인식)의 한 구성단위다. 영혼은 알 수 있고, 존재할 수도 있으며, 볼 수도 있다. 영혼은 그 속성에 있어서 신이라 불리는 존재의 복사판인 까닭에 그 사실을 제쳐놓고는 영혼의 근본적인 특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소음이나 혼란으로부터 벗어나 눈을 감고 조용히 앉아 있으면, 여러분 몸속에는 아주 각성되어 있는 한 지점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부분은 대개 머리의 양미간 사이의 뒤쪽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육체적인 감정, 소리, 시각, 그리고 느낌으로부터 분리되어 있을 수도 있고, 자각할 수도 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을 지도 모르는 모든 것들을 관찰할 수 있는 형언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 이 분리된 관찰자가 바로 영혼이며, 진정한 여러분인 것이다.

 

 

여러분이 눈을 감고 마음의 창에다 친구의 얼굴을 떠올린다면, 그 그림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 바로 영혼이다. 마음은 보이지가 않으며, 마음은 단지 상(像)을 만들어내고 간직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이다.

 

 

영혼의 실체를 체험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이렇게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친구에게 말을 할 때, 그 말이 나의 입에서 생성되는 것일까? 물론 아니다! 내가 말을 하면서 말이 나오는 것을 주의 깊게 지켜본다면, 그 말 하나하나를 충분히 인식할 것이고 그것을 듣고 있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생각이 아니라 어떤 자각의 구성부분이다. 왜 이것이 하나의 사고(思考)나 마음이 아닌 것일까? 올바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음과 영혼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라고 궁금하게 생각할 것이며, 마음을 통해 사고가 흘러갈 때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마음이 만들어내는 생각들을 말없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으면서 이것들이 사념이라는 것을 아는 어떠한 존재가 있는데, 이것이 우리가 영혼이라고 부르는 자각단위인 것이다. 생각과 이를 지켜보는 자각의 단위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는 "나는 나의 사고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것을 진실이라고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것도 또한 하나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고 있다.

 

 

그것 역시 영혼으로서의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관찰될 수 있다. 자각과 사람의 사념적 정신작용의 세계와는 명확히 서로 다른 것이다.

 

 

여러분이 영혼이라는 것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살아 있는 상태에서 영혼의 형태로 몸을 떠나는 것이다. 이것을 '유체이탈(幽體離脫)'이라고 하며, 이는 여러분이 육체를 초월한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영혼으로서의 여러분이 얼마나 오래 되었느냐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영혼 그 자체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생애 이전에 살아온 생(生)의 숫자를 세어보면, 여러분의 나이는 어림잡아도 수백만 년이 될 것이다. 이러한 모든 생애를 통해 여러분은 개인으로 존속해 왔으며, 마지막으로 육화한 그 이후에도 한 개인으로 존속하게 될 것이다.

 

 

육체적인 몸과 개성, 주변의 상황들, 체험들은 변해왔지만, 참된 각성과 참자아(眞我)뿐만 아니라 교훈들에 대한 배움, 영적인 개화는 항상 존재해 왔다. 그리고 아주 오래전에 영혼이 물질세계에 들어오게 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배우고, 성장하고, 깨닫기 위해서이다.

 

 

 

 

물질계 너머의 세계들

 

 

물질세계를 향한 영혼의 여정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너머의 많은 다른 세계들도 거기에 포함된다. 이러한 세계들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소위 <평행우주(parallel universe)>이며, 금성인들과 많은 다른 존재들이 이러한 우주들을 발견하고 탐험한 바 있다. 금성인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존재계들은 생명의 수수께끼들에 대한 해답을 그 속에 지니고 있는 최종적인 미개척 분야인 것이다.

 

 

이들 각각의 세계나 존재계는 서로다른 진동수와 주파수를 지니고 있다. 물질을 초월한 세계를 이루는 성분들은 주파수가 너무 높아서 그곳에 살고 있는 존재들은 여기 물질계의 벽과 산, 그리고 사람들을 쉽게 통과해 갈 수 있다. 지구의 과학자들이 감지할 수 없는 가장 높은 소리도 물질우주를 초월한 세계에서는 가장 낮은 음(音)에 불과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구에서 이한 세계의 존재들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는 개인적인 체험이라기보다는 종교적인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저 너머의 영적 세계들은 물질세계와 유사한 점이 많이 있지만, 그러한 세계는 물질세계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천국과 같으며, 그러한 세계에도 온갖 종류의 사람들과 도시, 마을, 동물, 식물, 산, 대양, 사막, 그리고 일몰이 존재한다. 그러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더라도 이러한 세계들은 물질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행성들보다도 훨씬 더 아름답다.

 

 

색상들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빛나며, 숨이 막힐듯하여 말로는 다 설명할 수가 없다. 우리의 세계보다 한 단계 위의 우주는 너무나 아름다워 죽은 이후에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그곳이 마지막 천국(天國)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나는 잘 알려진 비유법을 사용하여 이러한 세계들이 어떻게 설계된 것인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하나의 '원심분리기(遠心分離機)'를 준비하도록 한다. 이 원심분리기는 액체를 아주 빠른 속도로 돌려주는 과학기구이다. 물이나 진흙, 모래, 돌을 섞어서 원심분리기에 넣고 아주 빠른 속도로 회전을 시키면, 무게 별로 무거운 물질들이 바깥쪽에 모이게 될 것이다. 중앙으로 갈수록 총중량이 덜 나가는 물질들이 모이게 되며, 정중앙에는 오직 공기만이 존재하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제일 바깥층이 밀도가 가장 짙고 물질세계 중에서도 가장 물질적인 물질우주에 비유될 수 있다. 이 실험에서 중앙을 향해 들어갈수록 보다 미세한 층들이 만들어지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시공간의 세계도 이와 같으며, 이러한 시공간은 보다 높은 주파수를 띠게 된다.

 

 

물질세계에 사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그것에 사는 사람들도 사물들이 실재적이고 견고하다고 느낀다. 이는 그것에서 사용되는 감각도 똑같이 높은 주파수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지금의 육체적인 감각을 가지고는 그곳에 있는 사물과 사람들을 느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육체적인 감각은 오직 물질우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이다.

 

 

회전하는 액체의 중앙에는 공기만이 존재하며, 이는 시공간을 초월한 순수한 영적인 세계에 비유될 수 있다. 이러한 세계가 영혼의 고향이며, 또 종교에서 신이라 부르는 것으로서 궁극적인 실체인 것이다. 영혼은 시공간을 초월한 그 순수하고 절대적인 영적세계에서 유래된 것이지만, 이 우주의 바다에서 무의식적인 하나의 원자로서 탄생했다.

 

 

 

 

영(靈)과 하위 세계들의 창조

 

 

최고의 신(神) 그 자체는 실제로 텅빈 진공(眞空)이다. 최고의 신은 그 외부의 어떤 것과도 관련이 없다. 이 때문에 이 궁극의 실재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말로 언급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다만 체험될 수는 있다. 말로 설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최고신은 단지 존재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신으로부터 분출되어 물질세계를 포함한 모든 세계에 생명을 부여하고 유지하게 하는 것은 들을 수 있는 영(Spirit)이 지닌 생명의 흐름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의 물질과 에너지는 이러한 우주의 에너지가 진동수를 단계적으로 낮춘 것에 지나지 않는다. 영혼(Soul)이 존재하는 곳도 바로 이러한 영(Spirit)의 바다 속에서 가능한 것이다.

 

 

영혼은 영(靈)의 일부이다. 영혼이 하나의 무의식적인 원자로서 처음 창조될 때에는 영혼은 자신과 최고신이 누구이며 왜 존재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를 몰랐다. 영혼은 이러한 영의 바다 속에서 잠들어 있었으며, 따라서 어느 정도는 깨어나야 했고, 심지어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자각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영혼이 깨어나도록 기회를 주기 위해 최고의 신은 여러 형태의 세계를 창조했으며, 이러한 세계에는 우리가 칼(Kal) 또는 부정적인 힘이라 불리는 영의 정반대되는 것이 존재하고 있다. 그곳에서 영혼은 자각할 때까지 시험과 정화(淨化)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한 세계에서 영혼들은 깨어나는 데 필요한 체험을 얻게 되며, 이를 통해서 영혼은 신(神)의 몸체로부터 분리되어 있지만 신의 일부로서 의식을 지닌 원자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영혼은 영원토록 신성을 지닌 개별적인 존재로 남게 될 것이다.

 

 

영혼은 자연적으로 순수하고 절대적인 영적 세계에 존재하게 되며, 그곳에는 물질과 에너지, 그리고 시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곳에는 부정적인 힘의 흔적조차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들은 아주 실재적이기는 하지만, 이를 말로 표현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세계들은 마음이나 마음이 작용하는 영역의 범위를 넘어서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를 알고자 한다면, 스스로 그러한 세계를 체험해야만 한다.

 

 

밀도가 짙은 세계들은 이원성(二元性)과 칼(Kal)이라고 하는 부정성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할 수 있는 학교로서의 구실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영혼은 배워야 할 교육과정을 다 마치고 졸업할 때까지 이러한 긍정성과 부정성을 지닌 세계에 머무르게 된다. 모든 영(靈)과 관련된 하위세계는 영겁 이전에 영혼이 분화되고 그 진동이 낮추어져 처음으로 들어갔던 수준의 세계이다.

 

 

 

 

인간의 여러 복체(複體)들

 

 

영혼들이 밀도가 점차 짙은 이러한 세계들과 접촉하게 되면서 스스로를 보호해줄 덮개나 몸이 필요하게 되었다. 영혼에게 있어 낮은 세계에서 가장 필요한 보호방법은 그러한 세계에서 자연적으로 구할 수 있는 질료로 만들어진 몸을 갖는 것이다.

 

 

여러분이 입었던 최초의 몸은 영혼을 둘러싸고 있는 투명한 덮개나 빛과 같은 것이었다. 이것이 지구에서는 잠재의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밀도가 짙은 세계에서 영혼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들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인간의 잠재의식이라는 무한한 원천은 이 에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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